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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개교100주년 기념사업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0.03.16 오후 3:13:34 조회수 : 1818
동문회관 건립
100주년 기념 ‘동문회관’ 건립은 100년 전통과 1000년 미래를 아우르는 도약의 상징 공간이다. 전체 중동인의 결속력 강화 및 자긍심 고취, 동문회의 앙구적 자생력 확보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기념사업회가 특히 힘을 쏟는 부분이다. 동문회관은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500평 규모(예정)로 100년 역사 전시관,총동창회 사무실, 임대용 사무실 등으로 구성되면 총 예산은 25억 정도를 잡고 있다.

100주년 기념탑
100년 전통의 의미와 1000년 미래를 향한 도약을 상징적으로 형상화 할 ‘100주년 기념탑’은 폭 5m,높이10m 정도의 규모로 예정하고 있으며 모교에 기념관을 대신해 세우는것.

학술 세미나
학술 세니마는 중동 100년 역사의 의미를 학술적으로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리면 법조,의료,연론,역사,문학 등 전문 분야별,또는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동문들이 남긴 족적을 분야별로 조망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타임캡슐제작
100년에 이르는 중동의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상징물을 후대에 전하는 타임캡슐 제작은 100년사,모표,교모,교복,성적표 등을 중동을 뜻하는 사자 조형물 형태의 캡슐에 넣어 100년 후에 개봉한다.

100주년 기념 우표 발행
100주년 기념 우표 발행은 중동 100년을 상징하는 엠블렘을 기본형으로 시트형 복합 우표로 발행한다.

100주년 기념식
100주년 기념식은 2006년 5월13일(토)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전 동문 및 재학생,교직원,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격동의 근대사 속에 중동 100주년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현재와 미래를 짚어보는 영상물이 상영되었고, 중동 100주년 타이틀 및 엠블렘이 등장하고 송석구 명예 대회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1회부터 100회까지의 각 기수단이 입장을 했다. 이어 기금 모금 보고를 하고 지난 9월 백두대간 백봉우리 동시등정 때 100봉우리에서 가져온 흙을 한데 모아 섞어 화합을 다짐하는 합토식을 거행했다.

백수회(百壽會)
2005년 5월 14일 오후 2~9시 모교 운동장 및 강당 일원에서 개교 99주년을 기념하는 백수회(百壽會)가 열려 기념식, 레이져 쇼, 기수대항 축구 및 100주년 기념식까지 진행되는 바둑 장기대회 개막전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전국 동문 백두대간 동시 등반
전국 동문 백두대간 동시 등반은 지리산에서 설악산까지 백두대간의 100개 봉우리를 선정, 전국의 동문들이 지역별로 동시에 100개 봉우리를 등반하는 것으로 2005년 9월 25일에 실시되었다. 대원들은 1,500명이 참가하였으며 본부 상황실 10명, 현지 지원 50명(각 팀 당 5명씩) 등 60명의 지원조가 등반대를 도왔다.

가족과 함께하는 마라톤
가족과 함께 하는 마라톤은 2006년 100주년 기념식 행사날 5월 13일 12시에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스포츠 콜플렉스 순환코스 5km)에서 3개조로 구분하여 경기를 진행하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됐다.

바둑대회
바둑대회는 기수별 예선전과 특별 기념대국, 프로기사 초정 다면기 들을 2005년 5월 14일부터 2006년 4월 9일까지 단체전과 개인정으로 나눠 매월 1회씩 예선을 진행해 모교 대강당에서 결승전을 진행한다.

동문 친선 당구대회
동문 친선 당구대회는 당구를 통해 동문 상호간의 유대의 폭을 넓히고 개교 100주년에 즈음한 친선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리면, 가능한 많은 동문(기수)이 참여하여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개인별 시상보다는 단체별(기수별)시상을 원칙으로 하고, 경기 결과에 따라 개인별 특별상 등을 시상한다. 각 경기는 기수별 단체전으로 하되 출전인원은 각 기수별로 4명(8강전 부터는 5명)의 선수 및 1명이상의 임원(기수별 회장단)으로 하며, 예선(32강) 16강 8강 4강 결승전 등으로 진행된다.

100주년 기념 에베레스트 등반
100주년 기념 에베레스트 등반은 2006년 3월 18일 출국에서 6월 1일 귀환까지 감동적인 드라마였다. '2006 중동산악회 에베레스트 등반대'는 중동인의 기상을 고치하고 개교 100주년을 대내회에 알리는 홍보대사로의 역활을 톡톡히했다.
등반대는 5월 17일 오후 3시10분(현지시간) 신장섭(74회) 대원이 네팔의 동남릉 코스를 통해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랐으며, 2차 정상등반에는 최인수(80회)·박재우(85회) 대원은 조난자를 구하기 위해 정상을 800여m 앞두고 도전을 포기했고, 동료들의 양보로 계속 도전을 이어간 이명호 대원(79회)은 19일 오전 11시10분(이하 현지시간) 정상 도전에 성공했다. 정상에 오른 것보다 더 뜻깊은 활약을 두 대원들이 펼쳐 중동 동문들의 자부심을 고취시켰다.





동문연극제
‘중동’ 100년 역사의 의미를 일반이들에게 널리 알리고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한마음 붐 조성을 위해 열리는 동문 연극제는 1940년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리얼리즘 작가 김영수(27회)의 작품「혈맥」이 그것이다. 중동을 대표하는 연극인들이 한데 모여 2006년 3월 10일~16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을 가졌다.

기념 음악회
재학생 및 졸업생, 동문 가족이 하나가 되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중파 방송을 통해 개교 100주년을 널리 알리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기념 음악회는 한국방송공사(KBS)의 열린 음악회 공연 형식으로 진행하며, 100주년을 같이 맞는 숙명, 진명, 휘문, 보성 등과 공동 외부 개최도 검토하고 있다.

사진전시회
중동 100년의 역사 자료를 방국해 사료화하고 중동 100년 역사의 의미를 일반인들에 널리 알리기 위해 열리는 사진전시회는 중동 100년사 사진전, 동문 초대작가전, 동호회 사진전 등으로 구성된다.

미술 전시회
기금 조성을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열리는 미술전시회는 서양화, 동양화, 서예, 조형 등 전 분야에 걸쳐 동문 초대작가전의 형태로 열리게 된다.